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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커피 원두를 갈아 템퍼링 할 준비를 합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커피머신 위에 추출할 병 두개를 올려놓고 

 


 왼쪽에 빨간 불이 들어왔으면 추출준비가 된겁니다.

 


추출이 끝난 후. 위에 포실 포실 떠있는 크레마가 보이시죠?

 

 
가까이에서 보면 이렇답니다.

 


 머그잔에 커피를 옮겨 담았어요.

 

 
옆에있는 스팀으로 보슬보슬 스팀밀크를 만들었습니다.

 


커피 위에 살며시 스팀밀크를 이렇게 부으면

 


 드디어 카푸치노 완성. 아마 우유거품의 두께가 2.5cm는 됐을거예요.

 

 

에스프레소도 좋아하고 아메리카노도 좋아하지만 입안을 도는 우유거품의 보드라운 감촉 때문에 요즘은 카푸치노를 즐겨 만듭니다. 저는 시나몬가루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그냥 우유거품만 올려서 가끔은 우유거품을 티스푼으로 퍼먹기도 해요.

 

스트레스 받을 때 구름을 걷는 감촉을 입안에 선사해주는 카푸치노 한잔, 어떠세요?


이글은 2010년 4월 27일 싸이월드 블로그에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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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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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음악, 맛집, 요리, 책, 커피, 여행 그리고 당신. 천천히 감정을 실어 살아가고 싶은 어느 리뷰어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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